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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소년들의 특별한 움직임,
‘2026 성동 꿈의 무용단’
아이들은 놀이에서 춤을 배우고,
함께 움직이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갑니다
스트릿댄스(락킹, 브레이킹, 하우스, 힙합)를
놀이에서 창작으로 그리고 무대로 이어지는 성장의 시간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반복 연습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며
아이들은 점점 자신만의 표현과 자신감을 쌓아갑니다
올해는 ‘포인트’를 주제로 성동구 이미지를 담은
총 5개 창작 안무가 11월 무대 위에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