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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에서는 권역별 거점 활용 방안으로 지역의 골목에서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는 '골목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공간 거점을 중심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대표님, 공연을 진행해 줄 예술인이 함께 헙업하여 멋진 공연을 선사드립니다.
2026 골목 바이브 네번째,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일상속의 음악X음악속의 일상 지원사업과 함께 진행되며, 'ode'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우당탕탕 유랑단'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ode'는
팀명인 ode는 장중하고 열정적인 '서정시'를 뜻합니다. 그 이름처럼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결코 잃지 말아야 할 따뜻한 시선을 음악이라는 시의 형태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감성 밴드입니다.
(보컬) 김시인, (기타) 박승현, (드럼) 주영준
'우당탕탕 유랑단'은
우당탕탕 유랑단은 한양대학교 및 대학원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는 클래식 연주팀입니다. ‘도심을 유랑하며 클래식의 씨앗을 심는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무대라는 공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자 합니다.
(소프라노) 유혜리, 정지나, (바리토너) 윤종현, (피아노) 심재원, (바이올린) 이연우, (첼로) 한사랑, (편곡가) 박민기
감사하게도 '재즈엑스오버' 대표님께서 공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공연을 즐긴 주민분들은
'클래식 전공자로 지금은 일반 사무직으로 일 합니다. 이번 공연은 비전공자와 전공자인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획으로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장르로 마음이 풍족해진 시간이었습니다.'
등의 공연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2026 골목 바이브' 프로젝트는 4월을 시작으로
매월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