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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수색역 앞,
이런 예술 공간이 있었다고?
창고를 리모델링해 탄생한
은평청년문화예술발전소
청년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우리가 만난 전시는
지난 5월에 열린 기획 전시
'말해지지 않는 말'
안형, 김예나, 김하영 작가가 참여해
말로 표현되기 전의 감정과 감각을
도예 작품으로 선보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해 보는 시간 ,
은평청년문화예술발전소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꿈과 이야기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말해지지 않는 말' 전시 소개
작가|안형, 김예나, 김하영
기획| 최효정
주관| 문화예술협동조합 기움
주최| 척 기획팀, 작은 손 프로젝트
영상 제작
1인 크리에이터 박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