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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구락부의 ‘구락부’란 ‘클럽’을 음역한 말로,
다양한 문화교류가 이뤄졌던 근대 사교모임 공간을 재현한 공간입니다.
현재 돈의문구락부에는 신여성들이 사용했던 신문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돈의문박물관마을 근처에 주소지를 두고 살았던 윌리엄 테일러의 테일러 상회와 홀바로 꾸며진 2층 공간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열린 돈의문구락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