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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젊은국악 도시樂] 첼로가야금 하이라이트 영상
일시: 21.06.01.(화) 12:00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
[첼로가야금]
오스트리아 출신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과 한국 출신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이다.
한국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은
서로에게 음악적 영감을 제공하며 창작의 원동력이 되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