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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ugak in project music clip] #15 백기숙(Gee Sook Baek) ?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GayageumSanjo)

  • 영상출처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등록일
    2021-09-08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용

[2021 Gugak in project music clip]

백기숙(Gee Sook Baek) -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GayageumSanjo "in the lineage of Baek In Young in the style of Yu Dae Bong")


♥Gugak in[人]과 함께 하는 쉼터 이벤트♥

국립국악원 유튜브 계정을 구독하고, 매주 공개되는 ‘국악人in’ 영상에

감상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매월 4분을 선정해

나만의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캠핑용 의자”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매월 첫째주 영상 더보기란에 공지되며,

9월 당첨자는 10/6(수) 오전 11시 업로드 영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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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숙/ Gee Sook Baek]

가야금 연주가로 유대봉제 백인영류를 완성시킨 백인영 선생의 장녀로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 산조 보존회의 대표이다. 백인영선생의 제자들과 함께 꾸준한 추모음악회, 제작발표회, 제자양성 등의 활동을 통해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 산조의 음악적 가치와 맥을 이어가고 보존하고 있다.


[곡소개 Work Description]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


1960년대 가장 두각을 나타냈던 유대봉 선생의 가야금 산조 가락을 백인영 선생이 맥을 이어 완성시킨 산조이다. 남도 무속 시나위에 바탕을 두고, 변청으로 갔다가 본청으로 돌아오는 다채로운 음악적 구조와 판소리에서나 들어볼 수 있는 진계면과 경드름이 특징이다. 경드름은 경제라고도 얘기하며 서울, 경기의 음악적 특성으로 간드러지고 살랑거리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듯하다. 이류에서는 이런 경제 느낌과 남도 느낌의 계면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고, 특이한 연주법으로는 본음을 그냥 내기보다는 눌러서 내며, 퉁기는 것보다는 엄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음색 자체의 무게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자진모리에서는 한갑득류 거문고 가락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색다르고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이나 속소리를 낭창스럽게 표현하여 여성의 섬세함 또한 갖추고 있다. 원래 곡은 50여분이나 이번에는 15분 가량 연주한다. 


(진행순서)

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출연자 Performer]

가야금(Gayageum instrument) 백기숙(Gss Sook Baek)

장구(Janggu instrument) 이영섭(Young Sub Lee)


[장소 Location]

명재고택 Myeongjae Historic House 

국가민속문화재 제190호, 명재 윤증(尹拯 1629~1714)선생의 아들과 제자가 1709년 지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택이다.


[문의 Inquiry]

E-Mail : synawi@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