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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 SaaWee]
유럽과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두 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그룹이다. 춤을 통해 표현되는 다채로운 입체성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춤사위의 ‘사위’를 그룹명으로 정하였으며 한국의 장구와 바이올린 앙상블을 통해 두 연주자의 강렬한 개성과 탁월한 연주 능력이 돋보이는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서의 아픔과 고립을 함께 직면하고, 음악과 행위를 통해 그 고통을 치유하고자 한다. 한국의 굿과 전통 무용,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에서 영감을 받아 두 연주자가 전곡을 작곡하며 한국의 리듬과 다양한 민속 음계를 사용한 곡들을 통해 관객들을 위한 현대적 굿판을 선사한다.
[곡소개 Work Description]
새로운 의식 / 작곡 - 최보람, 김지혜
감추고 싶은 우리의 욕망을 벗어버리고 진실을 찾기 위해 떠나는 긴 여정을 그린다. 도시라는 현실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온 영혼들의 춤을 표현한 곡으로 다양한 연주 기법을 통해 표현되는 바이올린과 장구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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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당첨자는 12/1(수) 오전 11시 업로드 영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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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 SaaWee]
유럽과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두 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그룹이다. 춤을 통해 표현되는 다채로운 입체성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춤사위의 ‘사위’를 그룹명으로 정하였으며 한국의 장구와 바이올린 앙상블을 통해 두 연주자의 강렬한 개성과 탁월한 연주 능력이 돋보이는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서의 아픔과 고립을 함께 직면하고, 음악과 행위를 통해 그 고통을 치유하고자 한다. 한국의 굿과 전통 무용,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에서 영감을 받아 두 연주자가 전곡을 작곡하며 한국의 리듬과 다양한 민속 음계를 사용한 곡들을 통해 관객들을 위한 현대적 굿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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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소개 Work Description]
새로운 의식 / 작곡 - 최보람, 김지혜
감추고 싶은 우리의 욕망을 벗어버리고 진실을 찾기 위해 떠나는 긴 여정을 그린다. 도시라는 현실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온 영혼들의 춤을 표현한 곡으로 다양한 연주 기법을 통해 표현되는 바이올린과 장구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출연자 Performer]
바이올린(Violin) 최보람(Borahm Chay / Sita Chay)
장구(Janggu instrument) 김지혜(Jihye Kim)
[장소 Location]
*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Ganghwa Anglican Church
1900년에 지어진 바실리카와 한옥이 결합된 독특한 양식의 건축물이다. 한국 그리스도교 토착화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로 사적 제424호로 지정되어 있다.
* 강화 초지진 Ganghwa Chojijin Fortress
조선후기 해상으로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해 구축한 진지로 사적 제2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도 성채와 돈 옆의 소나무에는 전투 때 포탄에 맞은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당시 미국 및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과 맞서 격렬하게 싸웠던 전투상을 그대로 전해 주고 있다.
[문의]
E-Mail : synawi@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