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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경, 하난 벤 시몬 Inkyoung Bae, Chanan Ben Simon, 〈기상 예보 라이브〉

ART & STORY _#09. 2021 글로벌위크 Global Week|배인경, 하난 벤 시몬 Inkyoung Bae, Chanan Ben Simon, 〈기상 예보 라이브〉

  • 영상출처
    문화비축기지-유튜브(B축TV)
  • 등록일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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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ART & STORY _#09. 2021 글로벌위크 Global Week|배인경, 하난 벤 시몬 Inkyoung Bae, Chanan Ben Simon, 〈기상 예보 라이브〉
〈기상 예보 라이브〉(The Weather Forecast)
〈기상 예보 라이브〉는 관객 참여형 이머시브 공연 작품으로, 90년대 세기말 감성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관객들은 문화비축기지 곳곳에 흩어진 전시물, 영상, 공연 등을 따라가며 진실을 찾아 헤매게 된다.
어느 날, 달의 주기가 변화하며 세계적인 재앙이 덮친다. 사람들(관객)은 인류 최후의 벙커(문화비축기지)에 격리된 채, 미디어를 소비하는 나날을 보낸다.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라고 외치는 TV, 사람을 세뇌시키는 에어로빅, … 현란한 즐길거리가 그들의 눈을 가리고, 지직대는 화면 속엔 찰나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내용

2021 글로벌위크 Glo2021 글로벌위크 Global Week, 《시공공감 Time-Space Resonance》

배인경, 하난 벤 시몬 Inkyoung Bae, Chanan Ben Simon, 〈기상 예보 라이브〉(The Weather Forecast)

T1 파빌리온 일부 및 문화통로 내부|전시 Exhibition


■ 배인경, 하난 벤 시몬 Inkyoung Bae, Chanan Ben Simon

하난(이스라엘, 뉴욕)과 인경(한국)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다. 탈맥락화된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언뜻 보면 친숙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관객들을 추상적인 현실로 이끄는 세계를 창조한다. (협업 아티스트: 고동관)


■ 〈기상 예보 라이브〉(The Weather Forecast)

〈기상 예보 라이브〉는 관객 참여형 이머시브 공연 작품으로, 90년대 세기말 감성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관객들은 문화비축기지 곳곳에 흩어진 전시물, 영상, 공연 등을 따라가며 진실을 찾아 헤매게 된다.

어느 날, 달의 주기가 변화하며 세계적인 재앙이 덮친다. 사람들(관객)은 인류 최후의 벙커(문화비축기지)에 격리된 채, 미디어를 소비하는 나날을 보낸다.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라고 외치는 TV, 사람을 세뇌시키는 에어로빅, … 현란한 즐길거리가 그들의 눈을 가리고, 지직대는 화면 속엔 찰나의 진실이 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