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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이 위치한 정동은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지역입니다. 또한 학생들과 직장인,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수많은 시민들의 낭만이 깃든 추억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12월 15일 정동의 이야기를 담은 '정동 스케이프: 소리로 걷는 길' 음악 퍼포먼스를 개최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전하는 정동의 풍경과 지역이 담고 있는 이야기에 잠시 귀 기울여 보시면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정동에 대한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이 위치한 정동은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지역입니다. 또한 학생들과 직장인,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수많은 시민들의 낭만이 깃든 추억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12월 15일 정동의 이야기를 담은 '정동 스케이프: 소리로 걷는 길' 음악 퍼포먼스를 개최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전하는 정동의 풍경과 지역이 담고 있는 이야기에 잠시 귀 기울여 보시면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정동에 대한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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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SeMA 지역 친화 프로그램 ‘정동 스케이프 : 소리로 걷는 길’
· 공연 내용
1. 과거와 현재의 공존, ‘덕수궁길’
- 사운드 아티스트 조은희 + 경기민요 성슬기
2. 교회 종소리, 크리스마스 캐롤이 퍼지는, ‘정동길’
- 기타리스트 정주영 + 재즈 트리오
3. 빌딩 숲 속 바쁜 일상의 ‘서소문로’
- 작곡가/피아니스트 김재훈 + 다이브라인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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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 기획 : 아트 인큐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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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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