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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useum of Art | 세마 러닝 스테이션 | 공공미팅-배움의 전환 | 백지숙

Seoul Museum of Art | 세마 러닝 스테이션 | 공공미팅-배움의 전환 | 백지숙

  • 영상출처
    SeoulMuseumofArt
  • 등록일
    2022-02-10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막

백지숙,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의 페이로드〉
"여럿이 만드는 미래, 모두가 연결된 미술관"이라는 비전 아래, 서울시내 곳곳에 자리한 7개관이 연결된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이 만드는 다종다양한 관계성과 이를 위한 전략으로서 '전환의 각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마 러닝 스테이션: 전환〉의 일환으로 진행된 [공공미팅-배움의 전환]은 동시대 미술관이 지향하는 '배움'의 의미와 그 주체를 고민하고 상호성에 기반한 배움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2년 1월 15일부터 1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공공미팅-배움의 전환] 중 첫째 날 〈관계 맺기, 부딪히기〉에서는 미술관이 불특정 다수의 주체가 서로 마주하며 상호 배움의 관계를 맺어나갈 수 있는 '접촉지대'로 ‘전환’되기 위해 필요한 제반과 조건들에 대해 살펴보았고, 둘째 날 〈마주하기, 중재하기〉에서는 상호 배움의 과정을 위해 고려하고 고안해야할 도구와 매개자의 역할을 재고함과 동시에 공유와 협업을 통한 앎의 분산, 배움을 중재하는 매개자의 역할 등 상호 배움을 촉매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뤘습니다.
[공공미팅-배움의 전환] 2022. 1. 15. - 16.
º 첫째 날 〈관계 맺기, 부딪히기〉
- 참여 연사: 김성은, 백지숙, 마리아 아카소, 찰스 에셔
º 둘째 날 〈마주하기, 중재하기〉
- 참여 연사: 김정아, 정시우, 미셸 웡, 클라우디아 페스타나
백지숙,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의 페이로드〉
"여럿이 만드는 미래, 모두가 연결된 미술관"이라는 비전 아래, 서울시내 곳곳에 자리한 7개관이 연결된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이 만드는 다종다양한 관계성과 이를 위한 전략으로서 '전환의 각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백지숙은 2019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6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서울시립미술관, 2016)와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퍼블릭 스토리》(안양파빌리온 외, 2013-2014)의 예술감독, 아뜰리에 에르메스 아티스틱 디렉터(2011-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관장, 인사미술공간의 프로젝트 디렉터 등을 역임했습니다(2005-2008). 저서로는 『본 것을 걸어가듯이』(2018, 미디어버스) 등이 있습니다.
* 해당 영상은 〈세마 러닝 스테이션: 전환〉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2월 20일까지 미술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이후 세마 코랄(semacoral.org)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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