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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올해의 음악가(Artist-in-Focus)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서울시향과 함께하는 5번의 공연

[인터뷰] 올해의 음악가(Artist-in-Focus) 아우구스틴 하델리히|Augustin Hadelich's Interview|서울시향과 함께하는 5번의 공연

  • 영상출처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등록일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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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2022년 올해의 음악가(Artist-in-Focus)로 선정되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다섯 번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서울시립교향악단 관객 여러분께 남긴 메시지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내용

2022년 올해의 음악가(Artist-in-Focus)로 선정되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다섯 번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서울시립교향악단 관객 여러분께 남긴 메시지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Augustin Hadelich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1984년, 이탈리아 태생)는 오늘날 가장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명이다. 그는 바흐부터 브람스, 버르토크, 아데스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의 아우른다. 2018년 뮤지컬 아메리카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로 선정되었으며, 빼어난 기교와 시적인 감성, 그리고 통찰력 있는 해석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2020/21 시즌 그는 에사페카 살로넨의 지휘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브람스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1/22 시즌 그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과의 데뷔 무대에서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1번을 협연한다. 이후 사우스 네덜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아일랜드 작곡가 도나차 데니히의 새로운 협주곡을 초연한다.하델리히는 보스톤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같은 주요한 북미 지역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유럽에서는 뮌헨 방송 교향악단,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니,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등과 공연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홍콩 필, 서울시향, 싱가포르 심포니, NHK 심포니와 연주했다. 하델리히는 시애틀 심포니(뤼도비크 모를로 지휘)와 함께 녹음한 뒤티외 바이올린 협주곡 음반으로 2016 그래미상 ‘베스트 클래식 기악 솔로’ 부문을 수상했다. 워너 클래식 레이블 소속인 그는 최근 바흐의 소나타와 파르티타를 녹음한 2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탈리아에서 출생해 독일인 부모 아래서 자란 그는 현재 미국 시민권자이다. 그는 줄리아드 음대에서 조엘 스미어노프를 사사했다. 그는 2006년 인디애나폴리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골드 메달을 받았다.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주세페 과르네리가 1744년 제작한 ‘Leduc, ex-Szeryng’를 타리시오 트러스트를 통해 대여 받아 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