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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래도서관 지역작가 조이스박 '내가 사랑한 시옷들' 인터뷰

문래도서관 지역작가 조이스박 '내가 사랑한 시옷들' 인터뷰

  • 영상출처
    영등포문화재단
  • 등록일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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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문래도서관 지역작가 조이스박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람이 바뀌어야 하고, 사람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문학과 종교밖에 없다고 믿으며 삶을 허위허위 노 저어 가고 있다. 책벌레로 살다 보니 세상을 거대한 텍스트로 읽어내려 하고 삶을 개인이 쓰는 서사라고 착각하는 치명적인 결점을 기꺼운 마음으로 지니고 산다.

내용

문래도서관 지역작가 조이스박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람이 바뀌어야 하고, 사람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문학과 종교밖에 없다고 믿으며 삶을 허위허위 노 저어 가고 있다. 책벌레로 살다 보니 세상을 거대한 텍스트로 읽어내려 하고 삶을 개인이 쓰는 서사라고 착각하는 치명적인 결점을 기꺼운 마음으로 지니고 산다.


지은 책으로는 『빨간모자가 하고싶은 말』과 『하루 10분 명문낭독 영어 스피킹 100』, 『내가 사랑한 시옷들』 을 비롯한 십여 권의 영어학습서와 영어 동화 시리즈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그렇게 이 자리에 섰습니다』와 『달님이 보여준 세상』, 『로버랜덤』, 『2가지 언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우기』 등이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2년 문래도서관 지역연계 사업 [문래디딤돌]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