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문화정보

서울의 문화를 더 알고싶다면

서리풀페스티벌

서리풀페스티벌
  • 주관기관
    서초구청, 서초문화재단
  • 축제기간
    2021-09-01 ~ 2021-09-30
  • 문의처
    02-2155-6228
  • 장소
    서초구 일대

※ 축제 진행 현황에 따라 상세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축제소개]

'서리풀페스티벌’은 지난 2015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난 해까지 5회에 걸쳐 개최되면서 총 86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도심형 음악축제로 도약한 서초구의 대표 축제다. 특히, 수준 높은 공연과 퍼레이드, 지상최대스케치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초 음악문화지구의 중심지인 반포대로를 수놓으며 한국형 ‘에든버러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역사(연혁)]

'서리풀페스티벌'은 2015년 9월 '문화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제1회 서리풀페스티벌'이 개최된 이후 지난 2019년까지 반포대로를 비롯한 서초구 전역에서 5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17년에는 방배카페골목, 2018년에는 반포한강공원으로 메인무대로 옮겨 수준 높고 특색 있는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음악문화지구 지정을 기념하여 다시 반포대로에서 전국 최초로 야간음악퍼레이드를 개최하였고 세계적 클래식 거장과 대중음악인, 청년버스커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반포대로를 문화의 물결로 수놓았다. 5년간 총 86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서리풀페스티벌'은 전국을 대표하는 도심형 음악축제로 성장하여 '제1회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아쉽게 개최되지 못하였으나 2021년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주요행사(내용)]

'서리풀페스티벌'은 음악문화지구의 중심지인 반포대로를 중심으로 서초골음악회, 한불음악축제 등 각종 문화공연, 음악과 조명, 각종 퍼포먼스가 함께 하는 음악퍼레이드, 온 가족이 아스팔트를 도화지 삼아 자유롭게 분필로 그림을 그리며 참여하는 지상최대스케치북 등이 메인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또, 서리풀 청년버스킹 축제 개최로 전국의 실력 있는 청년버스커들이 축제 기간 동안 거리공연을 벌이며 서초구 전역을 음악의 열기로 뒤덮는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으로 2021년에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도심 속 작은 공간에서 소규모 음악회 위주의 축제를 개최해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축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