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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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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단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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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명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 단체유형
    심포니오케스트라 
  • 대표자
    여자경 
  • 이메일
    hsh2669@gfac.kr 
  • 일반전화
    02-6712-0533 
  • 활동지역
    글로벌 
  • 활동분야
    공연예술/
  • 세부장르
    클래식 
  • 팀원 수
    53 
  • 창립연도
    1997 

예술활동 소개

강남심포니는 1997년에 창단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최초의 기초 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비약적으로 성장하여 수준 높은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9년 6월부터는 국가경제 활성화를 기원하고 문화예술 진흥과 강남구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강남문화재단 소속 예술단체로 새롭게 출발하여 활동하고 있다. 교향악축제에 1998년부터 참가한 강남심포니는 84회의 정기 연주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주최 제야음악회, 청소년음악회, 한국음악협회 한민족창작음악회, KBS FM콘서트, 통영국제음악제, 롯데콘서트홀 개관기념 공연 등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였다. 세계로 그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2003년 강남구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 초청으로 한인 미 이민 100주년을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로스앤젤레스와 리버사이드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3년 시카고 문화회관 초청 연주를 성공리에 끝내어 강남심포니의 위상을 한단계 높일 수 있었다. 음반제작에도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1998, 1999, 2000년 교향악축제에서 연주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5번,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의 연주실황 CD출반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 교향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베토벤의 9개 교향곡 전곡을 출반하였다. 2009년도부터 브람스 교향곡 전 곡 녹음을 시작하여 2011년 전 집 앨범을 출반하는 쾌거를 이루며 대한민국 음악사에 큰 획을 남겼다. 신선한 사운드와 열정적인 연주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서현석 초대예술감독 이후 성기선 감독, 2020년 7월부터 여자경 예술감독과 함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