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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프로그램

[서울시] 2025 아뜰리에 노들 개장전시

문화
  • 장소
    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 미디어파사드
  • 운영기간
    2025-11-28(금) ~ 2026-02-28(토)
  • 이용시간
    17:00 ~ 22:00
  • 이용대상
    누구나
  • 요금
    무료
  • 문의처

상세소개

[서울시] 2025 아뜰리에 노들 개장전시 2025.11.28. - 2026.02.28. 17:00-22:00 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 미디어파사드 서울특별시 Under the southern end of Nodeul Island, beneath the Hangang Bridge, Media Facade 예술 미디어 스케이프 Media Scape 서효정 SEOHYO 양민하 Yang Minha 정윤수 Joung Yoursu 동행 모먼트 서울 Moment Seoul 매력 한강 네이쳐 Hangang Nature 물에 비친 섬 Reflected Island 코드로 짜인 풍경: 서울 Coded Tapestry: Seoul 심연 Abyss 묵상2025 Meditation 2025 로즐린 후라칸 하루 끝 감성메시지 End-of-Day Encouragement 해치와 서울나들이 Seoul Outing With Hechi 노들의 이야기 The Story of The Nodeul

토마스 헤더윅의 소리풍경(Soundscape) 착공과 함께 [아뜰리에 노들]의 개장 전시가 시작됩니다. 전시는 예술, 동행, 매력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먼저, '미디어 스케이프' 섹션에서는 3명의 미디어 아티스트(서효정, 양민하, 정윤수)가 선보이는 예술적인 미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모먼트 서울' 섹션에서는 하루끝 감성메시지와 서울 명소를 소개하는 해치와 서울나들이를 통해 서울의 일상과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강 네이처' 섹션에서는 한강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예술: 미디어 스케이프 (Media Scape) 동행: 모먼트 서울 (Moment Seoul) 매력: 한강 네이처 (Hangang Nature)

미디어스케이프 Media Scape '미디어 스케이프 (Media Scape)'는 도시의 빛과 물결이 교차하는 한강 노들섬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미디어아티스트 서효정, 양민하, 정윤수는 각기 다른 시각으로 서울과 노들섬의 리듬, 감각,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빛과 예술이 한강의 표면을 따라 흐르며, 노들섬의 예술적 매력과 한강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보여줍니다. 서효정 SEOHYO 물에 비친 섬 Reflected Island 노들섬이라는 장소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한강물에 비친 풍경과 섬의 생태(물고기, 새, 식물 등)에서 추상적 모티프를 채집하여 만든 작품이다. 작가는 자연의 형태와 움직임을 기하학적인 도형으로 패턴화하여, 미디어파사드의 벽과 바닥을 몰입적인 프로젝션 환경으로 구현하였다. 이는 토마스 헤더윅이 제안한 '도시 속에서 잠시 벗어나 몰입과 탐험을 가능하게 하는 장소'라는 섬의 개념과 공명하며, 기하학적 추상 미디어 풍경으로 재탄생한다. 코드로 짜인 풍경: 서울 Coded Tapestry: Seoul 서울이라는 도시 풍경을 데이터와 코드의 언어로 엮어, 태피스트리의 직조 방식처럼 디지털 알고리즘으로 재해석하여 시각화한 작품이다. 도시 보행자의 흐름, 차량의 이동, 역동적으로 구성된 건축 구조 등 서울의 다양한 움직임을 직물을 짜듯 여러 리듬으로 재구성하였다. 서울이 지닌 질서와 변화, 에너지는 씨실과 날실의 반복과 변주를 통해 추상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디지털 풍경이 된다.

양민하 묵상2025 Meditation 2025 묵상 2025는 빛의 파동과 이미지의 적층, 반복되는 시각적 패턴을 통해 '도시 명상'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소리와 함께 발산하는 파장은 마치 명상을 하듯 대자연 속 인간의 존재를 사유하게 만든다. 우리는 소리와 이미지를 통해 사유하는 시청각적 상징의 장소에 존재하며, 복합적인 감정과 사고의 순환 속에서 멈추고, 바라보고, 사유한다. 심연 Abyss 심연은 빛과 어둠, 입구와 출구, 질서와 혼란 등 세 가지 상반된 개념을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하나로 연결하는 작품이다. 흑과 백, 비어있음과 꽉 참, 색상 변화의 시퀀스는 교차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나의 작품을 이룬다. 마치 심연의 깊이를 가늠할 수 없듯, 다름과 차이는 사유의 영역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정윤수 후라칸 Huracan 후라칸은 스페인어로 '바람', '허리케인', '폭풍'을 뜻하는 단어로, 작품은 거대한 입자의 알고리즘의 통해 수십만개의 파티클 소용돌이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화면 중앙 고요한 태풍의 눈을 중심으로 소리와 바람에 의해 얽히고 흩어지며, 자연의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힘의 응축과 충돌, 균형을 선보인다. 로즐린 Roslyn 로즐린은 자신의 감정을 투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존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에는 기억의 잔향과 자연의 색채를 담아 디지털 시각 추상으로 풀어냈다. 꽃이 피듯 몽글몽글한 감정의 이미지는 생성과 소멸의 파티클, 노이즈 알고리즘을 통해 섬에서 강으로, 다시 폭포로 이어지며 대자연의 풍경으로 변화한다.

모먼트서울 Moment Seoul '모먼트 서울 (Moment Seoul)'은 서울의 핵심 가치인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를 강조합니다. 서울의 상징인 해치가 서울의 명소를 돌아보며 도시의 풍경과 일상을 선보이고, 하루의 끝, 지친 시민들에게 감성 메시지를 통해 위로와 응원의 온기를 전달합니다. 하루 끝 감성메세지 End-of-Day Encouragement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걸음을 멈춰도 괜찮다고 바람이 먼저 말해주는 곳, 오늘 당신에게도 그런 쉼이 필요합니다. 서울시가 응원합니다. 해치와 서울 나들이 Seoul Outing With Hechi 해치와 친구들이 서울의 명소를 소개한다. 지하철과 한강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며, 광화문과 한강을 오가며, 노들섬에 도착하여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관람한다. 한강네이처 Hangang Nature '한강 네이처 (Hangang Nature)'는 서울의 비전인 '매력'을 상징하며,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한강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자연도감입니다. 한강과 노들섬의 생태를 통해 자연의 숨결을 조명하며, 매력 도시 서울과 한강의 진면목을 선보입니다. 노들의 이야기 The Story of The Nodeul 바람과 물결, 생명의 빛이 살아 숨쉬는 노들섬은 나무와 새, 물고기가 노니는 아름다운 자연이 된다.

 

자료출처 : 서울시 홈페이지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치안내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관광명소

관광명소 – 관광지, 위치, 문의전화, 홈페이지로 구성
관광지 위치 문의전화 홈페이지

* 해당 정보는 서울열린데이터광장 에서 제공하는 관광 명소 정보입니다. (https://data.seoul.go.kr/dataList/OA-21050/S/1/datasetView.do)

관광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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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정보는 서울열린데이터광장 에서 제공하는 관광 명소 정보입니다. (https://data.seoul.go.kr/dataList/OA-21050/S/1/dataset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