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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프로그램

[세종문화회관] 2026 누구나 클래식 with 대구시립교향악단

문화
  •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 운영기간
    2026-09-15(화) ~ 2026-09-15(화)
  • 이용시간
    19:30
  • 이용대상
    7세 이상 관람 가능 (2019년 이전 출생자)
  • 요금
    관람료 선택제 1,000원 3,000원 5,000원 10,000원
  • 문의처

상세소개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와 20세기 교향곡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d단조 Op.47」을 통해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 언어가 전하는 감동을 한 자리에 선보입니다.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는 모차르트가 생애 마지막 해인 1791년에 작곡한 마지막 협주곡이자, 클라리넷을 위해 남긴 유일한 협주곡으로 인간의 목소리를 닮은 따뜻한 음색과 우아한 선율, 절제된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주의 협주곡의 완성형으로 손꼽힙니다. 공연 후반부에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d단조 Op.47」이 연주됩니다. 1937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격동의 시대 속에서 탄생한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으로, 절망과 희망, 긴장과 환희가 교차하는 강렬한 음악적 드라마를 담고 있습니다. 초연 당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오늘날에는 20세기 교향곡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ROGRAM 지휘 백진현 Conductor BAEK, Jin-Hyoun 클라리넷 김한 Clarinet Han Kim 연주 대구시립교향악단 Orchestra Daegu Symphony Orchestra 해설 김대환 Commentary Daehwan Kim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W. A. Mozart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622 I. Allegro II. Adagio 클라리넷 김한 III. Rondo. Allegro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5번 d단조 Op.47 D. Shostakovich Symphony No.5 in d minor, Op.47 1. Moderato II. Allegretto III. Largo IV. Allegro non troppo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지휘 백진현 Conductor BAEK, JIN-HYOUN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은 동서대학교 교수이자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뜨거운 열정과 섬세한 감각을 겸비한 그는 미국, 러시아,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약해 왔으며,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향, 광주시향, 충북도향, 포항시향, 강릉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도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오페라, 한·페루 수교 60주년 기념 음악회, 나고야예술대학 개교 40 주년 기념 오페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궁정 음악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음악회 등을 지휘하여 호평받았고, 교향곡과 오페라, 발레, 뮤지컬, 창작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였다. 지휘자 백진현은 '한국음악상', '오늘의 음악가상', '부산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뉴욕, 베를린, 빈, 홍콩, 소피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에서 국제 음악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또한, 창원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지휘자,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클라리넷 김한 Clarinet HAN KIM 파리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수석이자 동양인 최초의 관악 부문 종신 연주자로 임용된 김한은, 동양인은 관악기를 잘하지 못한다라는 편견을 깨고 K-클래식의 역량을 세계 음악계에 각인시키고 있는 대표 연주자이다. 11세 금호영재콘서트 데뷔 후 남서독, 핀란드, 뮌헨 방송교향악단,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며 국제 무대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베이징 국제음악콩쿠르 특별상, 자크 랑슬로 국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2019 뮌헨 ARD 콩쿠르 준우승 및 청중상을 받으며 차세대 클라리넷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취리히 오페라 아카데미 수료 후 22세에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제2수석으로 활동했고, 런던심포니, 프랑스 국립오케스트라, BBC 웨일스국립오케스트라 객원수석으로도 초청되었다. 예원학교, 이튼 칼리지,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거쳐 독일 뤼벡 국립음대에서 석사·최고연주자 과정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했다. 연주 대구시립교향악단 Orchestra DAEGU SYMPHONY ORCHESTRA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창단 이후 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온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이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균형 잡힌 레퍼토리와 새로운 기획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적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 클래식 음악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해 왔다. 정통 클래식 중심의 '정기연주회', 특색 있는 '기획연주회', 지역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시민행복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 및 대학생 유망주 발굴을 위한 '영/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청소년을 위한 '스쿨 콘서트'와 '교실 음악회' 등 연중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해외 활동은 2010년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011년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오케스트라위크 2011' 개막 무대에 한국 대표로 올라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히로시마에서 '대구의 날' 및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했으며, 2016년에는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유럽 3개국투어'를 진행해 활동 무대를 더욱 넓혔다. 2025년 9월에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인 재팬'으로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투어를 통해 일본 주요 도시와의 교류를 이어갔다. 또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비롯한 국내 주요 음악제와 공연장 에서도 꾸준히 초청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 10월, 제11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백진현을 맞이한 대구시립교향악단은 그의 음악적 열정과 리더십 아래 시민과 더욱 깊이 호흡하며 품격 있는 클래식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해설 김대환 Commentary KIM DAEHWAN 바이올리니스트 김대환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하고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학위, 뉴욕주립대(SUNY at Stony Brook)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뉴욕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콩쿠르 우승 후 카네기홀 독주회를 가진 그는 서울 시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과 대학 교수로 활동하며 교육과 연주 영역을 아우르고 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료출처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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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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