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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힐링 타임 브런치 콘서트 시즌4 <지휘자 안두현의 컬러>

  • 등록일 2021-09-09 00:00
  • 작성자 관리자

평일 오전의 힐링 타임 브런치 콘서트 시즌4 <지휘자 안두현의 컬러>

-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는 이색적인 클래식 공연 -

- 지휘자 안두현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음악과 악기 이야기 -


화요일 오전 11시, 구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런치 콘서트 시즌 4 <지휘자 안두현 컬러>’ 총 5회 중 네 번째 공연을 9월 28일(화) 노원문화예술회관(노원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국)에서 공연한다. 


이번 시즌 브런치 콘서트의 주제는 ‘컬러’로, 악기와 연주자에 따라 음악이 지닌 색채가 변화하는 스펙트럼을 관객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지휘자 안두현의 재치 있는 해설과 젊은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라이브 연주로 무대를 꾸민다. 또한, 무대 위 인터뷰 외에도 영상을 활용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인터뷰 토크 등 신선한 방법으로 관객과 만남을 시도 중이다. 
 
네 번째 공연의 컬러는 <그래파이트 Graphite: 세련된 시선>으로 바이올린 성경주, 비올라 이신규, 피아노 서형민이 게스트 연주자로 무대에 선다. 주제 컬러처럼 민속적인 색채가 세련되게 발산되는 탱고와 집시음악을 선곡해 들려준다. 프로그램은 △피아졸라: 그랜드 탱고, 피아노 삼중주 사계 중 ‘겨울’ △라벨: 라 발스, 합주 광시곡 ‘치겐느’ 등이다. 해설자 안두현과 세 연주자가 나눌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곡에 대한 연주자의 느낌, 연주방법 등을 듣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9월 28일 <그래파이트 Graphite: 세련된 시선>에 이어 10월 26일에는 <스카이블루 Sky Blue: 찬란한 외침>으로 최고의 연주자들과 지휘자 안두현이 만들어 가는 색다른 무대를 계속해서 만날 수 있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5천원으로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방역단계에 따른 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영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브런치 콘서트 시즌4 <지휘자 안두현의 컬러>’는 한국문화예술연합회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노원문화재단은 9월 15일 ‘2021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와 10월 7일 ‘모스크바 솔로이스츠 with 문지영’을 공연하며 명품 클래식 공연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