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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잔디 X 빈백 X 독서…환상의 조합 '책 읽는 서울광장'

  • 등록일 2022-05-12 00:00
  • 작성자 관리자
서울시 X 명민호, 시민 누구나 책과 쉼, 문화를 누린다 ‘책 읽는 서울광장’
서울시 X 명민호, 시민 누구나 책과 쉼, 문화를 누린다 ‘책 읽는 서울광장’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과 치유를 선사하고자 ‘책 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어 개장 첫 주에만 약 4,0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이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봤습니다. 푸른잔디 X 빈백 X 파라솔 X 책, 그리고 여유... 그야말로 환상의 조합이죠! 그간의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을 다독(多讀)이는 시간, 서울광장에서 가져보세요.

서울시가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부터 매주 금·토(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책 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서울광장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과 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심 속 열린 도서관’이라는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서울광장 잔디 위에서 시민 빈백, 매트, 파라솔 등을 활용해 편안하게 서울광장 서가에 비치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답니다!


광장 공간은 크게 서가존, 리딩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됐는데, 서가존에는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이동형 서가 8대가 설치돼 3,000여 권의 책을 빌려볼 수 있고, 이벤트존에서는 매주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한국 최초 ‘아동문학 노벨상’으로 불리는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전시가 5월까지 개최됩니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과 치유를 선사하고자 ‘책 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어 개장 첫 주에만 약 4,0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이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봤습니다. 푸른잔디 X 빈백 X 파라솔 X 책, 그리고 여유... 그야말로 환상의 조합이죠! 그간의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을 다독(多讀)이는 시간, 서울광장에서 가져보세요.

서울시가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부터 매주 금·토(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책 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서울광장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과 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심 속 열린 도서관’이라는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서울광장 잔디 위에서 시민 빈백, 매트, 파라솔 등을 활용해 편안하게 서울광장 서가에 비치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답니다!


광장 공간은 크게 서가존, 리딩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됐는데, 서가존에는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이동형 서가 8대가 설치돼 3,000여 권의 책을 빌려볼 수 있고, 이벤트존에서는 매주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한국 최초 ‘아동문학 노벨상’으로 불리는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전시가 5월까지 개최됩니다.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른 변경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책 읽는 서울광장’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책 읽는 서울광장 ‘이달의 작가’를 추천 받고 있으니, 서울광장 테마 서가에서 만나고 싶은 작가가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5월 21일부터 ‘독서 인생사진’ 이벤트 진행...선착순 신청


아울러 책 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독서 인생사진’ 이벤트를 5월 21일부터 진행합니다. 하루 10명(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서울광장 동측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진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구매했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6월까지 개최됩니다. 매주 작품이 변경되며,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서울시 문화본부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책 읽는 서울광장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운영됩니다(7~8월은 무더위와 장마로 쉽니다). 아직 방문해보지 못 했다면,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가볍게 나들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