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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악문화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 등록일 2022-05-17 00:00
  • 작성자 관리자

-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 지역 구민의 문화예술교육과 융복합 체험 돕는다.


- 청소년·청년들을 위한 <관악! 아트랩 2022 AI와 함께하는 별별무브> 진행 예정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 싱글벙글교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2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에 2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루었다.


 


□ 이에 싱글벙글교육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관악! 아트랩 2022 AI와 함께하는 별별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 <관악! 아트랩 2022 AI와 함께하는 별별무브>는 예술과 기술, 그리고 교육이 만난 융복합 체험으로 무용과 4차산업(AI 인공지능)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 인공지능에 무용 안무를 입력하여 학습시키고, 인공지능이 생성한 프로그램으로 다시 무용을 구현하는 등 예술적 창의력과 기술적 디지털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적었던 청소년들의 문화 소외 격차를 줄이고, 코로나 19로 침체하였던 청년들의 일상회복을 돕는 문화향유기회로 기대된다. 


     특히 지구 환경 이슈를 접목하여 문화예술의 사회적 기능의 확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2년 연속 선정으로 노하우가 쌓인 만큼, 더욱 몰입도 높은 교육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관악구의 청소년·청년들이 융복합 체험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지역 문화 예술 교육의 발전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 본 교육 프로그램은 관악구 청소년기관을 비롯하여 관악구 청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단체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2022년 하반기에 모집 예정이다. ‘2022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및 <관악! 아트랩 2022 AI와 함께하는 별별무브>의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070-4102-606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