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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전시/미술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 장소
    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
  • 기간
    2022-04-12 ~ 2022-09-12
  •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월요일 휴관 (6/6, 8/15 공휴일 정상운영)
  • 대상
    전체관람가
  • 요금
    성인: 15,000원, 미취학 아동/초/중/고: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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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기간 : 2022.04.12 (화) ~ 2022.09.12 (월)

장소 : 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월요일 휴관 (6/6, 8/15 공휴일 정상운영)

연령 : 전체관람가 

티켓 : 성인: 15,000원

미취학 아동/초/중/고: 12,000원

특별할인: 7,500원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상이군경/ 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무료입장: 36개월 미만 


문의 : 유니크피스 02-747-7791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숲속에 찾아온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원 THE EXHIBITION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동물들을 위한 생명의 방주'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포토 아크>는 멸종 위기의 생명들을 사진이라는 방주에 태워 영원히 살아있게 하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 이미 멸종했거나, 이번 세기를 끝으로 영원히 사라질지도 모르는 멸종 위기의 마지막 생존자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로 30여 년간 활동한 조엘 사토리는 2005년부터 인간의 손에 보호받고 있는 12,000여종의 생명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촬영을 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동물의 모습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서는 경이로운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하나 하나의 생명체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이자 위대한 어머니인 지구가 낳아준 다양성과 공존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길이가 6mm에 불과한 소코로 쥐며느리에서부터 키가 3m에 이르는 아프리카 코끼리까지... 친근한 원숭이와 신비로운 늑대, 귀여운 판다 등 <포토 아크>는 크고 작은 동물들, 희거나 검고 또 화려한 색을 뽐내는 생명들, 날거나 걷거나 뛰거나 헤엄치는, 생태계 전체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생명 그 자체를 담고 있습니다. 조엘 사토리(1962~),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 2018년 올해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 선정된 조엘 사토리는 사진작가이자 연설가, 작가, 교사, 자연보호운동가입니다. 1962년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태어난 사토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속 사진작가로 30여 년간 활동했으며 전 세계의 멸종 위기 동물과 서식지를 구하기 위한 25년간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인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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