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 추후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 변화 및 날씨에 따라 프로그램 및 일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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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캬바레> 일정표 (9. 3.(금)~ 9. 5.(일))
시간 | 9. 3.(금) | 9. 4.(토) | 9. 5.(일) |
11:00 | | 수직 | |
| 나홀로 서커스 | | |
13:00 | | | 서커스 옴니버스 <벽X적응> |
| | 우리의 별이 타오르게 | |
14:00 | | 서커스 옴니버스 <벽X적응> | |
| 우리의 별이 타오르게 | | |
16:00 | | | 해프닝쇼 “ 더 쉐프” |
| | 세 개의 공중 | |
17:00 | 극동아시아땐쓰 | 극동아시아땐쓰 | |
스러지다 | 스러지다 | | |
19:00 | | | 해원(解願) |
| | 사람의 기초 | |
20:00 | 해원(解願) | 해원(解願) | |
사람의 기초 | 사람의 기초 | |
<서커스 캬라반> 일정표 (9. 17.(금)~ 9. 19.(일))
시간 | 9. 17.(금) | 9. 18.(토) | 9. 19.(일) |
11:00 | | 크루뜨 | |
| 곡예사_根(root) | | |
13:00 | | | 크루뜨 |
| | 시그널 | |
14:00 | | 외봉인생 | |
| 경상도 비눗방울 | | |
16:00 | | | 크루뜨 |
| | 시그널 | |
17:00 | 코사인 그래프(愛:드립) | 크루뜨 | |
곡예사_根(root) | 시그널 | | |
19:00 | | | 외봉인생 |
| | 연희괴담 | |
20:00 | 코사인 그래프(愛:드립) | 외봉인생 | |
경상도 비눗방울 | 연희괴담 | |
<서커스 캬라반> 일정표 (9. 24.(금)~ 9. 26.(일))
| 9. 24.(금) | 9. 25.(토) | 9. 26.(일) |
11:00 | | 해프닝 쇼 “더 쉐프” | |
| 날갯짓 | | |
13:00 | | | 서커스 올림픽 |
| | 경상도 비눗방울 | |
14:00 | | 서커스 올림픽 | |
| 곡예사_根(root) | | |
16:00 | | | Pulse;맥 |
| | 날갯짓 | |
17:00 | 체어, 테이블, 체어. | 코사인 그래프(愛:드립) | |
수직 | Pulse;맥 | | |
19:00 | | | 초인들의 향연 |
| | ||
20:00 | 체어, 테이블, 체어. | 초인들의 향연 | |
세 개의 공중 | |
<공연별 내용>
| 작품명 | 단체명 | 내용 |
1 | 극동아시아땐쓰 | 들꽃체육관 | 세계 1, 2차 대전 전후로 동북아시아의 캬바레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왔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그곳에서 춤추기 시작한 여성들의 삶과 몸짓을 에어리얼 후프로 풀어낸다. |
2 | 스러지다 | 봉앤줄 | 차이니즈 폴과 텍스트, 오브제(짐볼), 사운드 아트가 결합한 컨템포러리 서커스로 봉이 쓰러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
3 | 사람의 기초 | 갈라피아 서커스 | 아슬아슬하게 켜켜이 쌓인 의자 위를 균형을 잡고 계속하여 올라가는 예술가의 모습을 통해 성공한 삶을 살고자하는 인간의 공통된 성질에 대한 탐구를 담았다. |
4 | 해원(解願) | 코드 세시 | 우리가 각자 의지하는 누군가에게 온힘과 온몸을 다해 기원하듯 한을 풀어내려는 한 남자의 몸짓을 우리의 전통 샤머니즘 굿과 서커스 기예인 씨어 휠을 통해 보여준다. |
5 | 우리의 별이 타오르게 | 2021 서커스 펌핑업 | 별이란 무엇일까? 소망, 자유, 꿈, 그리고 우리 안의 빛이 아닐까? 이 공연은 우리의 만남, 서커스에 대한 이야기이자 끝도 없이 소망해온 자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서커스는 우리를 별로 이끌어 끝내 반짝인다. |
6 | 저글링 옴니버스 <벽x적응> | 왈츠매직 | 육면체를 오브제로 한 저글링 공연으로 김영주의 <벽>과 이석원의 <적응>을 옴니버스로 형태로 묶은 작품이다. |
7 | 날갯짓 | 서커스 디 랩 | 나비인 듯 인연인 듯 디아볼로를 바라보는 소년의 눈빛에서 누군가의 사랑이 떠오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떠나보내는 이의 마음까지 나비와 소년을 디아볼로로 그려본다. |
8 | 곡예사_根(root) | 스토리 서커스 | 그 옛날 어렵던 시절을 함께한 전통 근대 서커스를 현대에 맞춰 재현해 추억의 시간과 공간의 향수를 자극하여 관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한다. |
9 | 수직 | 포스 | 수직이라는 위태로운 직선 위에서 서로 어우러지고 상생을 추구한다면 어떨까. 수직 사회 속에서의 경쟁이 아닌 ‘상생, 협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다. |
10 | 해프닝 쇼 “더 쉐프” | 서커스 디 랩 | 주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해프닝을 보여주는 서커스 드라마 공연으로 홀로 가게를 운영하며 가게 오픈, 재료 준비, 주문, 요리 배달까지 바쁘게 돌아가는 고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
11 | 연희괴담 | 놀 플러스 | 괴담 속 한국 전통 요괴의 이야기를 조사하고 이를 벽사의식 속 지신밟기와 함께 녹여내어 현시대에 맞게 재창작한 작품으로 현대인의 일상에 안녕을 빌어주고자 한다. |
12 | 체어, 테이블, 체어. | 팀 퍼니스트 | 4인조 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퍼포먼스가 장르를 넘나들며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의자와 테이블 등 일상적인 소품을 통해 삶의 기다림과 회상을 이야기한다. |
13 | 경상도 비눗방울 | 팀클라운 | 경상도스러운 경상도 스타일의 비눗방울에 희망을 담아 이야기한다. 비눗방울에 담긴 꿈같은 이야기. 작품이 너무 어렵고 집중할 수 없어도 그냥 앉아서 행복을 느끼면 된다. |
14 | 서커스 올림픽 | 서커스 디 랩 | 오랜 트레이닝 끝에 서커스 올림픽 무대에 선 두 남자. 서커스와 올림픽 스포츠를 넘나드는 박진감 넘치는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된다. |
15 | 외봉인생 | 봉앤줄 | 한 남자가 긴 봉을 어깨에 짊어지고 걸어와 봉을 하늘로 높게 세우고는 그 위로 천천히 올라가고 떨어지기를 반복한다. 끊임없이 오르고 떨어지는 남자의 모습에서 반복된 일상을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
16 | 시그널 | 화이트큐브프로젝트 | 우리는 수많은 신호에 노출되어 있으며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따라가는지 알아야한다. <시그널>은 여러 신호 속에서 자각을 잃은 집단행위에 대한 이야기이며 스스로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
17 | 크루뜨 | 데프락토 | 저글링과 우스꽝스러운 몸짓에 대한 오랜 연구결과를 통해 만들어진 공연으로 예술가의 즉흥적인 저글링 퍼포먼스는 과장스러우면서도 단순하고 진지하면서도 우스꽝스럽다. |
18 | 세 개의 공중 | 쓰리컬러즈 | 에어리얼 아티스트 김재섭, 서상현, 전아람 세 사람의 옴니버스 공연으로 김재섭의 <무게>, 서상현의 <아지랑이>, 전아람의 |
19 | 코사인 그래프(愛: 드립) | 64J(줄) | 카페직원들의 하루를 그려낸 작품으로 서커스의 특징인 ‘위험, 불안정’한 모습과 카페의 일상적이고 편안한 모습을 대조시키며 슬랙 와이어를 통해 ‘흔들리는 불안함’을 표현한다. |
20 | 초인들의 향연 | 사단법인 한국곡예협회 (동춘서커스) | <초인들의 향연>은 전통적인 곡예와 묘기 위주로 짜인 서커스에 예술성을 가미한 작품이다. 곡예, 마술, 무용, 음악 등이 결합한 대형 퍼포먼스로 인간이 신체로 표현할 수 있는 미적 감각과 초인적인 힘을 다양하게 엿볼 수 있다. |
21 | Pulse;맥 | 프로젝트 루미너리 |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선택을 하고 때로는 해야만 한다. 탱고의 선율과 비올라 연주,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에어리얼 아트의 삼중주로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다. |
22 | 나홀로 서커스 | 마린보이 | 초미니 자동차의 등장을 시작으로 코미디, 마임, 저글링, 서커스 스킬 등을 결합한 코믹 서커스 공연이다. 광대의 다양한 묘기 퍼레이드와 유쾌한 재담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1인 광대극이다. |
전시 | 거리예술x서커스 이동형 전시 | 창작그룹 노니 | ‘창작그룹 노니’가 2018년부터 진행한 거리예술 및 서커스 종사자, 비종사자의 인터뷰와 사운드, 이미지, 텍스트, 영상기록 등의 수집하여 정리한 아카이브 전시로 온라인-웹사이트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