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간 : 2021. 9. 1.(수) ~ 9. 15.(수) / 1일 4회차 (10:00, 12:00, 14:00, 16:00)
○ 장 소 : 시민청 지하1층 시민청갤러리
○ 문 의 : 02-739-5811, 5229
○ 사 전 예 약: 바로가기(링크) ※온라인 예약 인원 결원 발생 시 현장예약 가능
≪605.2 ; 희망은 어디에 넣어 두었다.≫
‘605.2’는 서울시의 면적(605.2km²)에서 가져온 것으로, 도시명 ‘서울’을 겹겹이 둘러싼 가벼운 의미들을 걷어내고자, 각자만의 이유로 서울에서 머물기로 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들을 김민경, 석난희, 송석우, 이상원, 이주연 작가의 시선에서 사진, 평면회화, 영상, 설치 등 총 11점의 작품으로 살펴본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605.2’ 서울의 어딘가에 넣어둔 자신만의 희망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