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북촌문화요일
거듭하여 새롭게 ‘새록새록’
새록새록 - ‘새로운 일이 잇따라 생기는 모양’이라는 뜻입니다.
6월의 북촌문화요일은 대표 절기인 '단오(端午)'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준비했습니다.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 풍속들을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체험 및
새활용 공예 체험을 통해 친환경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향하는 공예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계동마님댁 단오맞이를 통해 곧 다가올 여름 무더위와 액운을 물리치고,
북촌문화요일 행사에서 사용했었던 광목 현수막과 안내 배너 등의
버려질 뻔한 물건들이 무엇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함께 경험해보자구요!
▶ 기간 : 2022. 06. 04.(토) ~ 06. 25.(토), 매주 토요일 10:00~16:00
▶ 장소 : 서울공공한옥 4개소(북촌문화센터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