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N개의 서울] EPTI 기획단의 생활권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프리카 음악의 울림으로 만나는 일상의 떨림 되찾기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새롭게 접하는 아프리카 음악으로 나의 삶에 울림을 주어, 매일 마주하는 일상을
예술적 아름다움과 떨림으로 설레게 느끼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증산동을 거점으로 지역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하고 서로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요.
아프리카 음악이 가진 재미를 공유하며 서로 친숙해지고
자신의 삶을 한 번 쯤 다시 돌아보면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에요!
대상 : 증산동에서 아프리카 음악을 하는 티아모뇽이 궁금한 이웃주민 7-10명
진행 : 4번의 시민 참여 워크숍 후 사진 및 주민 참여 기록 전시 혹은 작품집 제작
워크숍 기간 : 2022년 10월 17일~11월 6일
1회차 : 티아모뇽이 궁금해! 티아모뇽도 주위 사람들이 궁금해!
2회차 : 내가 나눌 수 있는 나의 활동은?
3회차 : 아프리카 악기 두드리기 + 막춤 퍼레이드 (몸 감각 자각하기)
4회차 : 그냥 노는 장!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무형식의 동네 노는 장)
장소 : 티아모뇽 스튜디오 - 서울시 은평구 증산로 3길 12 증산종합시장 지하층 (데일리 정육, GS 편의점 사이 지하계단)
문의처 : 010-3554-6101 또는 franceys@naver.com
전 회기 모두 참여자분들 우선입니다.
마지막 워크숍은 작은 마을 축제입니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