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현장부터 공연무대까지…문화예술계 청년의 경험과 성장 돕는 서울시
- 서울시, 현장실무부터 교육, 창작, 작품 발표까지 문화예술계 청년 지원사업 활발
- 한성백제박물관, 발굴현장 실습 및 학예 실무 경험 등 통해 문화유산 분야 인재 양산
- 서울공예박물관, 청년공예가 작품 전시와 공예 심화 교육 등으로 창작역량 강화
- 서울문화재단, 작품발표와 창작 기반 형성, 해외 진출까지 청년예술가 단계별 성장 지원
- 시, “문화예술계 청년들의 도전이 실제 경력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 지원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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