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북한산까지… 서울 도심형 울트라트레일러닝 ‘서울100K’ 열린다
- 36개국 170명 해외 참가자 포함 총 2,000명 출전… 100K·50K·20K 3개 부문 운영
- 광화문광장 출발해 인왕산·북한산·한강·청계천까지… 서울의 산과 도심 잇는 레이스
- 해외 정상급 선수와 국내 참가자 함께 기량 겨루며 국제 스포츠대회 위상 강화
- 국내 최초 ‘북한산 상생구간’ 도입… 자연보호·탐방객 배려하는 트레일러닝 문화 확산
광화문에서 북한산까지… 서울 도심형 울트라트레일러닝 ‘서울100K’ 열린다
광화문에서 북한산까지… 서울 도심형 울트라트레일러닝 ‘서울100K’ 열린다
- 36개국 170명 해외 참가자 포함 총 2,000명 출전… 100K·50K·20K 3개 부문 운영
- 광화문광장 출발해 인왕산·북한산·한강·청계천까지… 서울의 산과 도심 잇는 레이스
- 해외 정상급 선수와 국내 참가자 함께 기량 겨루며 국제 스포츠대회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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