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간 7만6천명 발길, 예약률 95.7% 핫플 ''서울공예박물관'' 29일 개관식
- 코로나로 사전관람 개방…29일 정식 개관식, 오세훈 시장, 공예 작가?장인 등 참석
- 국가지정문화재 등 포함 2만3천여 점 소장한 국내 유일 공예전문 공립박물관
- 손으로 질감 느끼는 ‘촉각 관람존’, 음성해설 서비스 등 ‘모두를 위한 박물관’ 지향
- 사전예약제 유지하며 동시 관람인원 330명으로 운영, 박물관 안내동도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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