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무대 위 주인공으로 빛났다”
<2025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 지난 11일 노들섬서 35개 동호회와 500여 명의 시민예술가가 만들어낸 축제의 장 성황리 끝내
▶ 공연·체험·마켓 등 총 1만여 명 시민 참여... 세대와 이웃을 연결하는 동행 예술 실천해
▶ 올해 신설한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비롯 5개 부문 시상...뜨거운 열기 속 경연 펼쳐
▶ 댄스팀 ‘연숨’서울시장상 등 2관왕, 3대 가족밴드 ‘상상초월’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 영예
▶ 송형종 대표이사 "시민예술가 무대를 응원하며, 일상과 예술 잇는 생활예술 저변 넓혀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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