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주요 전시 공개
- 2026년 기관 의제 ‘창작’, 전시 의제 ‘기술’로 설정하여 다양한 전시 계획
- 서소문본관, 한국 근대 거장전《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5월) · 해외대표작가전 《린 허쉬만 리슨》(10월)
- 북서울미술관, 매체 포커스 전시《글쓰는 예술》(4월) · 국제교류전《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12월)
- 미술아카이브, 《오윤 컬렉션》(8월)
- 남서울미술관, 연례 조각가 개인전 《조숙진》(7월)
- 사진미술관, 제13회 서울사진축제 《컴백홈》(4월)
- 상반기 개관 예정 서서울미술관, 개관 특별전으로 건립기록전《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SeMA 퍼포먼스《호흡》·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순차 개최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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