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산업의 흔적을 압도적 미학으로 담은‘버틴스키’사진전 아시아 최초 개최
-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세계적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추출/추상》
- 런던 사치 갤러리와 베니스 M9을 거친 세계 순회전,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
- 산업적 ‘추출’이 ‘추상’의 미학으로 바뀌는 장면을 통해 인간과 지구의 관계를 재조명
- 서울의 경험과 맞닿은 질문, “우리는 어떤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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