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총 90여 일간 약 14만 관객 다녀가며 11월 23일(일) 성황리에 폐막. 만족도 조사에서 ‘참신성·독창성’ 최고 평가
- 엠마 쿤츠, 힐마 아프 클린트, 루돌프 슈타이너, 백남준, 요셉 보이스 등 미술사의 거장들과 동시대 예술 실천을 연결하고, 그동안 주류 미술사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영적 실천과 현대 미술의 관계를 조명하는 예술적 시도
- 현재 문명사적 위기와 맞닿은 “영혼의 고갈, 영적 빈곤”이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시대 의식에 부응하면서도 무의식 중 대중에게 내재되어 있던, 갈망하던 주제를 절제된 형식으로 구현. 전문가들의 호평과 함께 향후 대중 친화적 비엔날레로의 도약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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