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뜬다…서울시, 보신각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 개최
- 12.31.(수) 밤 11시~ ’26.1.1.(목) 00시 20분까지 보신각에서 새해맞이 행사 열려
- 시민영웅 등 11명 33번의 타종…‘크라잉넛’·K-퍼포먼스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하 공연
- 보신각 주변 도로 통제 및 종각역 무정차…버스·지하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 안전인력 2,500여 명 투입, 의료부스 및 한파쉼터 운영 등 시민 안전 관리에 총력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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