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대 1 경쟁 뚫고 제3회 서울희곡상에 선정...상금 3천만 원
김유경 작가 <1인극인데 두 명이 나오는 이유에 대하여>
▶서울문화재단, 제3회 서울희곡상에 <1인극인데 두 명이 나오는 이유에 대하여> 선정
▶당선작에는 지난해 대비 1천만 원 증액된 상금 3천만 원이 수여... 22일(월) 시상식 연다
▶창작의 본질 다룬 메타극으로 ‘현실과 허구, 자아와 타자의 구분을 허문 실험적 작품’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센터] 265대 1 경쟁 뚫고 제3회 서울희곡상에 김유경 작가 [1인극인데 두 명이 나오는 이유에 대하여] 선정
265대 1 경쟁 뚫고 제3회 서울희곡상에 선정...상금 3천만 원
김유경 작가 <1인극인데 두 명이 나오는 이유에 대하여>
▶서울문화재단, 제3회 서울희곡상에 <1인극인데 두 명이 나오는 이유에 대하여> 선정
▶당선작에는 지난해 대비 1천만 원 증액된 상금 3천만 원이 수여... 22일(월) 시상식 연다
▶창작의 본질 다룬 메타극으로 ‘현실과 허구, 자아와 타자의 구분을 허문 실험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