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도로, 시민 운동공간으로…서울시, 도심 운동문화 새 대안 제시한다
- 오는 3월부터 ‘쉬엄쉬엄 모닝 런(가칭)’ 시범도입 운영… 주말 이른 아침, 일부 차로 활용
- 교통 체육 안전 전문가 자문회의, 의견 수렴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할 시범운영 계획 마련
- 도심 자유로운 운동 공간으로 생활형 체육문화 선도, 마라톤 대회 수요 분산 효과도 기대
- 시 “도심 공간을 시민 건강 여가 공간으로 환원, ‘서울만의 도심 운동문화’로 정착시킬 것”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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