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중장기 운영방향 및
2026년 전시 계획 발표
-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예술의 중심지, 서울시립미술관은 8개 본·분관
체계를 완성하고 미술관의 다음 시대로 함께 도약하기 위하여 새 비전으로
“모두의 다음을 짓는 미술관, SeMA”를 설정하고 2026-30년 중장기 운영방향 수립
- 2026년에는 유영국, 오윤, 조숙진, 권병준, 이슬기, 김희천 등 한국 근현대
작가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개인전, 린 허쉬만 리슨, 마틴 파 등 해외 주요작가 개인전, 그리고 사운드아트를 주제로 한 대규모 국제교류전 개최
- 기관의제 ‘창작’, 전시의제 ‘기술’에 대해 다각적이고 심화된 연구를 바탕으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전《사랑의 기원》, 《글짓, 쓰는 예술》,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인간-하기》, 《알렉사에게》등 다수 기획전
-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은 3월 개관특별전으로 SeMA 퍼포먼스《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개최
- 개관 2년 차를 맞이한 사진미술관은 2026 서울사진축제 개최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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