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독일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이야기
- 서울공예박물관, 2월 2일(월) 유럽의 칠공예 주제로 한 특별강연 개최
- 칠공예 전문가 정순심 前 독일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 초청 강연
- 16세기 말 아시아 열풍 속 유럽 칠공예의 형성과 변천 조명…대표 유물 작가도
- 28일(수)부터 누리집 사전접수…“생소한 유럽의 칠공예 생생하게 배우는 기회”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공예박물관, 독일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유럽의 칠공예 이야기
서울공예박물관, 독일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이야기
- 서울공예박물관, 2월 2일(월) 유럽의 칠공예 주제로 한 특별강연 개최
- 칠공예 전문가 정순심 前 독일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 초청 강연
- 16세기 말 아시아 열풍 속 유럽 칠공예의 형성과 변천 조명…대표 유물 작가도
- 28일(수)부터 누리집 사전접수…“생소한 유럽의 칠공예 생생하게 배우는 기회”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