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이 문화가 되는 한강공원 열린미술관, 조각작품 순환전시
- ‘한강, 색을 입다’ 주제로 9개 한강공원에서 야외 조각 전시
- 60명 작가의 90점, 공원별 30점씩 순차적으로 선보여
- 연중 4차 순환 운영...1차 전시는 강서·반포·망원 한강공원에서 시작
- 일상 속 공공미술과 만나 걷는 즐거움에 힐링 더한다
산책이 문화가 되는 한강공원 열린미술관, 조각작품 순환전시
산책이 문화가 되는 한강공원 열린미술관, 조각작품 순환전시
- ‘한강, 색을 입다’ 주제로 9개 한강공원에서 야외 조각 전시
- 60명 작가의 90점, 공원별 30점씩 순차적으로 선보여
- 연중 4차 순환 운영...1차 전시는 강서·반포·망원 한강공원에서 시작
- 일상 속 공공미술과 만나 걷는 즐거움에 힐링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