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 이제 세계와 함께 읽는다…오는 23일 개장
- 4.23.(목) 광화문 책마당·책읽는 맑은냇가 개장…서울광장은 5.1.(금)부터 운영
- 외국인 대상 ‘서울야외도서관 투어’·14개국 참여 ‘여행도서관’ 등 글로벌 확장
-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유명 작가 강연부터 시민 참여형 북큐레이션까지 풍성
- 새롭게 재단장한 독서 공간, 집단 몰입 독서 ‘책멍’ 등 특별한 독서 경험 대폭 강화
- 팝업·자치구 야외도서관 운영까지…시 “일상 속 독서 라이프스타일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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