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 평화문화진지 일대‘공공미술 프로젝트’본격 가동
- 서울시 2026년 공공미술 사업지로 ‘도봉구’ 선정... 동북권 랜드마크로 탄생 예정
- 대전차 방호시설의 역사, 창포원의 생태, 도봉산의 숲의 이야기 예술로 재해석
- 4월 15일부터 신진작가·대학생·시민 3개 부문 공모… 차세대 예술 인재 성장 발판 마련
- 선정작은 올해 10월부터 전시, 시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예술 추진
서울시, 도봉 평화문화진지 일대‘공공미술 프로젝트’본격 가동
서울시, 도봉 평화문화진지 일대‘공공미술 프로젝트’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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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5일부터 신진작가·대학생·시민 3개 부문 공모… 차세대 예술 인재 성장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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