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로 간 소반, 현대적 '한국의 미' 세계에 알린다
-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탈리아 ADI 디자인뮤지엄에서 전시 개최
-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 17인(팀) 참여, 서울 라이프스타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
- 전통 소반에 공예와 3D 프린팅·AI 등 문화기술 접목, 서울의 미래 디자인 제시
- 전시 작품 DDP 소장품으로 이어져...올해 서울 DDP에서 후속 전시 예정
밀라노로 간 소반, 현대적 '한국의 미' 세계에 알린다
밀라노로 간 소반, 현대적 '한국의 미' 세계에 알린다
-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탈리아 ADI 디자인뮤지엄에서 전시 개최
-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 17인(팀) 참여, 서울 라이프스타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
- 전통 소반에 공예와 3D 프린팅·AI 등 문화기술 접목, 서울의 미래 디자인 제시
- 전시 작품 DDP 소장품으로 이어져...올해 서울 DDP에서 후속 전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