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 회고전, 5월 19일 개막
- 한국 근대 추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거장의 예술 세계를 동시대 언어와 시각으로 관람객에게 알리는 특별전시
-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 첫 프로젝트, 미공개작 포함 170여 점으로 역대 최대 규모
-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방송인 피터 빈트(Peter Bint)의 오디오 가이드 참여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5월 19일 개막
-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 회고전, 5월 19일 개막
- 한국 근대 추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거장의 예술 세계를 동시대 언어와 시각으로 관람객에게 알리는 특별전시
-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 첫 프로젝트, 미공개작 포함 170여 점으로 역대 최대 규모
-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방송인 피터 빈트(Peter Bint)의 오디오 가이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