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성, 담론의 확장, 예술성 모든 면에서 가장 돋보여”
<제4회 서울예술상> 대상에 춤판야무 ‘누수’ 선정
▶ 춤판야무 ‘누수’ <제4회 서울예술상> 대상 선정...동시대성, 담론 확장성에 가장 높은 평가
▶ 1,300석 전석 매진...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 비롯 수상작 9편 갈라 공연 열렸다
▶ 시상식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수상자들 향한 응원과 뜨거운 찬사 보내
▶ 포르쉐 프런티어상 김세은 <타면 나타나는 굴> 2천만 원 추가 지원에 연내 재발표된다
▶ 스팍 포커스상, 특별 공로상 신설...창작의 현재와 예술의 시간 함께 조망한 데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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