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열린 서울광장 지하공간… K콘텐츠 체험 플랫폼으로 재탄생
- 길이 335m 지하공간, ’23년 시민 공개해 활용 가능성 확인… 올해 10월 개장 목표
- 머물고 체험하며 관람하는 ‘도심형 문화·체험거점’… 미디어아트, K패션전시 등 다양
- 공공시설에 민간운영자가 창의성 발휘하는 신개념 민관협력형 공공자산 활용 모델
- 지하철 역사 등 공간 특성에 맞는 펀스테이션 조성 확대… 시민 일상 속 활력 높일 것
40년만에 열린 서울광장 지하공간… K콘텐츠 체험 플랫폼으로 재탄생
40년만에 열린 서울광장 지하공간… K콘텐츠 체험 플랫폼으로 재탄생
- 길이 335m 지하공간, ’23년 시민 공개해 활용 가능성 확인… 올해 10월 개장 목표
- 머물고 체험하며 관람하는 ‘도심형 문화·체험거점’… 미디어아트, K패션전시 등 다양
- 공공시설에 민간운영자가 창의성 발휘하는 신개념 민관협력형 공공자산 활용 모델
- 지하철 역사 등 공간 특성에 맞는 펀스테이션 조성 확대… 시민 일상 속 활력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