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소재로 시민이 만든 작품, 서울의 전시 주인공 된다
- 서울디자인재단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 참여 ‘2026 업사이클 디자인 공모전’ 개최
- 자원순환 가치 담은 시민 창작 발굴, 생애주기별 맞춤 주제로 7월 9일까지 접수
- 수상작 44점은 9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 전시로 시민 공개
- 버려진 소재 전시콘텐츠로 확장...지속가능한 디자인 문화 활성화 기대
버려진 소재로 시민이 만든 작품, 서울의 전시 주인공 된다
버려진 소재로 시민이 만든 작품, 서울의 전시 주인공 된다
- 서울디자인재단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 참여 ‘2026 업사이클 디자인 공모전’ 개최
- 자원순환 가치 담은 시민 창작 발굴, 생애주기별 맞춤 주제로 7월 9일까지 접수
- 수상작 44점은 9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 전시로 시민 공개
- 버려진 소재 전시콘텐츠로 확장...지속가능한 디자인 문화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