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8만 관객과 ‘모두의 사진축제’로 거듭나며 성황리 폐막
- 5년 만에 재개된 서울사진축제, 60일간 누적 관람객 8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 마무리
- 영화 상영·아티스트 토크·워크숍 등 1,200여 명 참여, 대부분 조기 마감되며 높은 호응
- 시민 참여형 사진공유 프로젝트 〈집-들이!(Zip-In!)〉에 200여 건 응모… 선정작 32점 미술관 로비 전시로 이어져
- 사진을 보고, 읽고, 말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하며 ‘모두를 위한 서울사진축제’의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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