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색실누비장’ 첫 보유자 김윤선·‘입사장’ 전승교육사 신선이 인정
- 서울시무형유산 ‘색실누비장’, ‘입사장’ 등 전통 공예 분야 신규 보유자·전승교육사 인정
- 색실누비장, 서울시무형유산 지정 이후 첫 보유자…40년 색실누비 장인 김윤선
- 입사장 전승교육사 신선이, 전통 입사 기술 바탕으로 유물 보수 및 창작 활동 활발
- 시 “우리 전통공예 정체성 지켜온 장인들…무형유산 전승 지원 노력할 것”
서울시, ‘색실누비장’ 첫 보유자 김윤선·‘입사장’ 전승교육사 신선이 인정
서울시, ‘색실누비장’ 첫 보유자 김윤선·‘입사장’ 전승교육사 신선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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