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색채와 프리다 칼로의 예술, 서울식물원에 펼쳐진다
- 서울시, 7월 15일(수)~26일(일), 서울식물원에서 ‘식물원은 미술관’ 개최
-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 식물과 자연을 주제로 전시 및 공간 연출
- 올해로 2회째… 공간별 콘텐츠 확대하고 공연·영화·강연 등 문화 프로그램 강화
- 멕시코 꽃시장·카사 아술·마을 축제 등을 모티브로 한 전시 공간 조성… 누구나 무료 관람
멕시코의 색채와 프리다 칼로의 예술, 서울식물원에 펼쳐진다
멕시코의 색채와 프리다 칼로의 예술, 서울식물원에 펼쳐진다
- 서울시, 7월 15일(수)~26일(일), 서울식물원에서 ‘식물원은 미술관’ 개최
-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 식물과 자연을 주제로 전시 및 공간 연출
- 올해로 2회째… 공간별 콘텐츠 확대하고 공연·영화·강연 등 문화 프로그램 강화
- 멕시코 꽃시장·카사 아술·마을 축제 등을 모티브로 한 전시 공간 조성… 누구나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