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지역 경계 허무는 예술교육 첫걸음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우리 곁의 예술〉 7월부터 운영
▶ 강북·광진·동대문 등 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기반 강화와 지역 연계 확대
▶ 시민·예술가·공공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열린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과 맞춰 문화예술로 시민의 정서적 회복 돕는다
[서울문화재단] 2026년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사업 '우리 곁의 예술' 운영
서울문화재단, 지역 경계 허무는 예술교육 첫걸음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우리 곁의 예술〉 7월부터 운영
▶ 강북·광진·동대문 등 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기반 강화와 지역 연계 확대
▶ 시민·예술가·공공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열린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과 맞춰 문화예술로 시민의 정서적 회복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