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서울에서 중앙아시아까지 광복의 기억 잇는다
변영진x오세혁과 손잡고 8.15 광복 특별기획 <극장은 달린다!> 첫선
▶ 강제 이주의 역사 속, 90여 년간 이어온 고려극장과 예인들의 여정을 담은 창작 초연작
▶ 오늘(14일)부터 예매 시작...“광복절 가장 의미 있는 특별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 서울 초연 직후 중앙아시아 3국 순회를 통해 서울-중앙아시아 문화예술 국제교류 확대
▶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 수상 변영진 연출 신작, 내달 13일 극장 쿼드서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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