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순우리말로 "시샘달"이라고 부릅니다.
"잎샘추위와 꽃샘추위가 있는 겨울의 끝 달" 입니다.
아직 겨울같지만 곧 입춘이 벌써 지났습니다.
봄이 시작되니 여러분에게도 좋은 기운이 곁들길 바랍니다.
::::: 음(mm)으로 만나요 :::::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의 만남이라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단, 모든 방에는 단 하나의 룰이 있습니다!
서로의 말을 경청하고 환대해준다!
어렵지 않죠? 이것만 지켜도 귀가 즐거워집니다!
그럼
지금부터
방을 소개합니다!
1) 다소 개인적이지만 나를 소개하고 정보공유하는 방
"저는 은평구 갈현동에 1년째 살고 있어요. 가끔 불광천을 걷고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리곤하죠. 아! 거기 피자집이 맛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 있죠? 아! 저 응암동에 작업실이 있어요 시간될 때 놀러오세요! 지금 작은 전시도 하고 있어요"
2) 모임을 재밌게 만들어가기 위한 작당방
"우리 비정기적으로 게릴라 모임을 해볼까요?", "릴레이로 무언갈 해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놀아보면 어때요?", "우리는 지역에 사는 예술가인데 뭔가 좀 특별한 일을 해볼 수 있지 않을가요?"
3) 모호한 지원사업의 묘미 방
"제가 그 지원사업 해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근데 그 지원사업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지원사업 있으면 어떨까요?"
4) 예술가니깐 예술가여서 방
"예술인들도 고용보험이 된다죠?", "요즘 예술계 이슈는 무엇인가요?", "얼마전 이런 영감을 받았어요!"
소개 끝!
어떻게 방에 접속할까요?
당일 문자 또는 카톡으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걱정마세요!
☆★ 신청 https://forms.gle/k1f76ReQ38HPbKTn9
신청마감은 2월 15일까지!
□ 일 시: 2022년 2월 16일 (수)
□ 대 상: 은평 예술가 모임에 관심있는 예술가
□ 문 의: ep9moim@gmail.com / 070-4174-1771(문자 가능!)
